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주현 의원 발언
위원 운영을 하는데 운영 방법도 여러 가지 고민하겠지만 큰 틀에서 보면 네 가지 정도가 도시재생 방향 유형이 있어요. 전면 철거형이라고 해서 디밸롭을 새롭게 하는 거죠, 그런 방법. 그다음에 개량형 보통 잘 안 쓰는 방법이 전면 철거형이나 개량형 같은 경우는, 기능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기법인데, 지금 강릉시에서 하는 방법들은 수복형이나 보전형으로 분류되는 것 같아요.
수복형 같은 경우에 현재 시설을 대부분 그대로 보전하면서 노후 불량 요인을 제거하는 방법이고, 보전형 같은 경우에는 그대로 방지할 경우에 노후 불량화가 점점 증가될 때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지구를 보전하는 게 유형입니다. 보통 이렇게 많이 하잖아요? 여러 유형 중에 강릉시가 하고자 하는 도시재생 지역 선정 과정에서 아까 말씀을 드렸던 예비사업을 하든 공모사업을 하든 정의가 명확하게 있어야 됩니다.
어떻게 뭘 할 건지, 어떤 유형의 방향으로 갈 건지 분명해야 됩니다. 특히 앞으로 주민 중심의 주거재생 방향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해야 되고 실제로 콘텐츠 쪽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실제적으로 시각적으로 표시가 안 나는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 하는 사업들 소규모든 공모든 간에 특히 예비사업 이런 것에 있어서 주민들이 같이 공감하고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이 도시재생 사업 중에 주거재생 쪽, 그쪽을 주안점을 많이 두고 준비를 해 주셨으면 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