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렇구나. 아무래도 이거는 조금 위험한 부분이 많다 보니까 저희 용호2동 같은 경우도 벽에 금이 다 가고 이렇겠지만 그게 철거 대상도 안 되고 소유주가 허락을 안 한다면 도로변에 있는 부분은 진짜 위험하긴 하더라고요. 우리 과에서는 이 정도의 노력을 하고 계신데 법적인 제도적인 부분이나 이런 것도 있는데 아무래도 조금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안전상에도 관련 있다 보니까 이런 거는 조금 동에서도 협조 요청을 하셔 가지고, 그냥 줄만 하나 딱 쳐놨더라고요, 테이프 줄 하나.
그거로는 저는 위험을 감지하기에는 제가 왜 쳐놨는지 궁금해서 가봤는데 보니까 빈집이 너무 많더라고요. 거기에서 테이핑만 해 놓은 상태인데 그러면 거기에 주차를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위험 요소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도 이제 각 동에 조금 취합을 하셔 가지고 우리 과에서 조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