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는 좀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부산은행을 선정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들이, 우리 주민 분들한테도 편리성도 있고 또 지역의, 이제 뭐 지역거점 은행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가 활용을 하는데, 그렇다고 보면은 부산은행도 그런 부분을 생각을 해서 부산 지역에 어느 정도의 그런 협력사업 쪽을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듭니다. 왜냐면은 ‘어, 당연히 우리는 되겠지’, ‘우리가 뭐 여기서 점수가 별 차이가 없다라고 하면 그래도 뭐 이쪽에서 되겠지’ 매년마다 지금 부산은행이 그 주금고로 되어 온 지가 지금 몇 년이, 좀 오래됐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보면 부산은행도 그냥 관례대로 우리가 돼 왔으니까 이 정도 선에서 하겠다라고 하는 것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은 있죠, 왜냐하면 경쟁이기 때문에. 근데 경쟁이긴 하지만 우리가 우선권을 그쪽에 주는 거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