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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33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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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공식석상에서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 안 하셔도 되고, 물론 우리가 이제 굉장히 큰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일반회계 부분도 금액이 크기 때문에, 이율도, 아까 보면은 기업은행하고 타 기관하고 이제 그렇게 썩, 뭐 여기가 몇 프로라도 더 높다 그런 부분은 없지만 어차피 지역에 이제 거점을 둔 부분이고 주민들의 편리성 부분 때문에 점수를 많이 받은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그 0.1%도 굉장히 크거든요. 그래서, 물론 우리가 부산은행을 선택하게 되는 여러 가지 계기가 많긴 하지만 이율 부분도 굉장히 큰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우리가 그쪽, 부산은행에 적극적으로 요구를 어느 정도 해도 되지 않나. 높은 걸 더 찾아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런 부분도 부서에서, 그냥 그쪽에서 제시하는 이율만 받지 말고 우리가 적극적으로 더 받을 수 있는 부분도 한번 찾으면 더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고.

아까 협력사업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협력사업비도 매년 그쪽에서, 이제 뭐 주금고 은행에서 협력사업비를 주는데, 이 부분은 어쨌든 다시 또 주민 분들한테 환원이 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