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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선근 의원 발언

295회 제4산업위원회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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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들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을 겁니다. 같이 서류를 보고할 때 같이 공감대를 이루면서 서류를 보고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신규는 분명히 2022년도 예산 관련이니까 신규이고, 역점 사업은 신규 사업을 빼고 지금까지 해 오던 사업 중에서 역점을 두고 해야 할 사업이라고 이해가 되는 건데, 서류를 만드는 걸 보니까 좀 전에 동료 위원이 얘기를 했던 부분이 중첩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신규 사업 1번은 보니까 내년부터 하는 사업입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하겠다고 서류를 작성했어요.

근데 2번을 보면 역시 22년 1월부터 12월까지 하겠다고 표시를 했는데 밑에 예산 재원 대책 한 것을 보면 이미 기투자가 있어요? 기투자가 있다는 얘기는 이미 하던 사업이잖아요? 근데 금년도에 안 해서 신규사업이라고 표기한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서류 보는 사람들은 같이 공감대가 형성이 안 되잖아요?

작성하신 분은 이해할 수 있겠지만 이것만 보면 이해가 안 된단 말입니다. 다른 서류를 보면 이걸 이해하려고 해야 되는데 다른 서류를 보면 또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은 같이 공감을 할 수 있도록 작성을 해야지만 될 부분이고, 내년에 가서 2번 사업에 대해서 신규사업이라고 안 할 거 아닙니까?

역점 사업이라고 할 거 아닙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