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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333회 제2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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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제 우리 남구에도 자녀를 한번 보내봤고 이번에는 이제 부산시에 가는데 차이점을 한번 봤어요. 어떤 게 차이가 있나 보니까 저희는 이제 3학년부터 6학년이 가니까 맞춤형 수준별 구하기가 좀 힘든 것 같고요. 왜냐하면 그 안에 학력별 차도 있을 거고 그런데 3학년에서 6학년이라는 수준 갭이 굉장히 큰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게 도움이 되는 것보다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만 주는 것 같고 그다음에 부산시 교육청에서 하는 거는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1,200명을 모집하니까 거기서 수준별 그래도 기본적인 학년이 동일하니까 수준별로 맞춤은 들어갈 수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도 저희도 향후에 이런 사업을 할 때 같은 학년으로 하는 게 조금 맞지 않을까 이런 고민을 해봤습니다. 혹시 이렇게 저희가 3학년에서 6학년까지 텀을 주는 이유가 있나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