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3단계 균형발전사업을 하시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그것도 단양군에 관광정책상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러 가지를 조명을 해 보아야 될 것 같은데, 먼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2016년에 청소년관련 예산을 4억을 받아서 그것을 수영장 위에다가 건물을 신축하고, 안전상의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공간을 지금 청소년을 위한 공간으로 쓰지 않고, 농산물 판매소 카페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저희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통폐합해서 청소년수련관으로 몰아넣고, 물론 뭐 일부 중첩되는 프로그램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공간적으로도 상당히 거기로 이사를 하게 되면 어떤 군민은 이런 표현도 쓰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을 골방으로 밀어 넣는다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그런 식의 행정이 저희 청소년인구가 조금 적다고 해서 아이들에 대한 배려를 축소해도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