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그렇고 나머지 1/3은 자치프로, 그 자치 위원회에서 1/3은 지원을 해주고 나머지 2/3는 구청 예산으로 지급이 되는데, 이런 부분은 어차피, 만약에 예를 들어서 스마트폰 기초 교육이라고 하면 자치 프로그램에서도 스마트폰 기초를 강의를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어느 정도 실력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똑같은 프로그램을 봤을 때 단지 자치위원회 프로그램을 한다는 이유로 이렇게 등급에서 차이가 난다라고 하면 조금 사기 면에서도 떨어지지 않을까. 그리고 방금 또 과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조금 더 강사료가 올라가면 더 좋은 강사님들이 또 오실 수 있기 때문에 또 배우시는 분들한테도 그만큼 또 혜택이 돌아가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한번 고려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