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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33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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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평생학습 그 강사 부분은 제가 자료를 받아봤는데, 우리 남구가 지금 5만원입니다. 5만원이죠. 많이 올랐어요, 그때에 비해서 지금.

이제 뭐 2년 전인가 4만원에서 이제 5만원으로 이제 올랐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가 다른 구에 비해서 한 9등 정도, 9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 이제 강사가, 여기도 뭐 전문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만 인재개발원 강사비 지급 기준으로 해서 4급에 해당하는 강사비를 지금 지급을 해서 5만원으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기존 자격증이 있어야 된다라는 그거는 없고 취미 소양, 체육, 레크리에이션, 음악 등 강사라고 해서 우리가 이 기준으로 4급으로 정해서 5만원이 지금 나가고 있거든요.

근데 프로그램이, 보통 여기 지금 다른 프로그램 보면 거의 스마트폰 기초 활용, 스마트폰 배움반, 스마트폰 관련 프로그램이 많아요. 그러면은 보통 2시간이 여기 지금 돼 있는데, 1시간에 5만원이니까 10만원을 받아가시는 거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다른, 뭐 강사 교육 과정에서 계신 분들도 여기에 이제 강사로도 채용이 된다라고 하셨는데, 이 강사 채용이 공고가 나가는 게 아니고 여기 강사 분들도 담당자가 채용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은 이분이, 계속 했던 분이 또 될 수 있고, 계속해서 하시는 분들이 계속하게 되는 거거든요. 자치 프로그램도 마찬가지고. 어떤 기준이 없는데, 이분들이 그렇다고 특히 자격증이 많다거나, 아니면 그런 자치 프로그램 강사님들하고 수준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의 자치 프로그램 강사님들의 3만원에 대한 강사 수당을 보고 하면 2만원 차이가 나기 때문에 꽤 많은 금액이라고 봐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