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경숙 의원 발언
위원 예, 하여튼 그런 관내나 뭐 부산시의 홍보는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이제 주요 내용에서 본 위원이 봤을 때, ‘대국민 홍보’라는 이 문구를 봤을 때 대국민 홍보에 너무 맞지 않고. 본 위원이 지난 주말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교육이 있어서. 갔는데, KTX를 타고 갔습니다.
근데 KTX 안에 보면 책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 KTX 안의 책자를 보면서 각 도시 그다음에 뭐 그 별로 해서 홍보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저도 오랜만에 KTX를 타다 보니까 ‘아, 이렇게 좋은 또 이런 게 홍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왕 저희가 또 이렇게 연중을 하고, 대대적, 대국민 홍보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KTX라든가 또 뭐 서울역, 아니면은 뭐 하여튼 부산역이라든가 이런 데도 조금 더 홍보를 해서, 꼭 우리 부산시나 남구 안에서만 아니라 좀 홍보를 좀 대대적으로 해야지 이게 대국민 홍보가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