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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29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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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향후에는 이 금액을 받아서 가정에, 업체에 도움이 되는 건 거의 없어요. 소모를 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실질적인 부분이 나중에라도 연말 가서 종합토지세 나오고 부동산세 나오고 그러잖아요.

이렇게 공과금이 나오는 것을 대체해서 이 금액을 지원해 준다든지 이렇게 되면 이런 것도 고려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감면조항에 대해서? 저부터도 받으면 쓰게 되어 있어요.

강릉페이를 써야 되잖아요, 지급을? 공과금은 본인들이 쓰고 난 후에 내야 되거든요. 고지서가 각 집마다 많이 나왔잖아요.

그런 부분을 차라리 대상자한테 감면을 해 주는 금액을 한다든지 이런 방안도 향후에는 고려를, 사업부서와 협의해서 해야 되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차라리 해 주는 게 피부에 와닿는다. 현금을 줘서 페이해서 그분들이 소모성 쓰게끔 하는 것보다, 그 부분을 고려해 보시고 그런 부분이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대상자들이 2만 명 정도되는, 대상자들이 기존에 강릉페이카드를 저도 잘 쓰고 있습니다만 초창기에 카드를 발행해서 쓰신 어르신들은 일회성이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던지고 찢어내고 그냥 그렇게 하다가 다시 2차 나오니까 부랴부랴 또 만들고, 읍·면·동 공무원들이 다시 만들어 주고 대행해 주고 그랬거든요.

지금은 강릉페이 보급률이 시민들의 몇 % 정도 됐다고 봅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