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것도 왜서 이걸 얘기하느냐 하면 각 부서에서 그만한 데이터를 갖고 금액을 정했겠지만, 예산을 심사하고 한 뒤에 여기에 해당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 축산, 임업 종사하는 사람이 물었을 때 의회 의원들한테 그래도 이렇게 어려운데, 강릉시 살림살이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우리한테 신경 써서 고맙다는 소리를 들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도대체 그 기준이 뭔데 나는 안 되고, 누구는 되고 이게 뭐 하는 거냐”고 항의받는 게 더 많지 “고맙다고 시에서 살림살이 잘 살아서 어려운 시기에 우리한테까지 이렇게 신경을 써준다”고 고맙다는 소리를 듣는 게 적어요. 그러기 때문에 본 위원이 자료 요구하는 건 이걸 예산을 심사해 주고 나서 시민들이 물었을 때, 본 위원한테 물었을 때 기준이 뭐냐? 이렇게 물었을 때 의원들이 답변을 못 한다고 그러면 이건 아이러니한 얘기입니다.
그래서 농업인이라고 하면 뭐고, 경영체 등록됐다고 다 주는 것도 아니고, 기준은 우리도 알고 숙지하고 있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거기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