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이 시간은 한번 생각을 해보실 필요는 조금 있으신 것 같은데. 아이들이, 물론 이제 토요일날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매주 하게 되면 부모님들도 여기 메이게 되는 거고 아이들도 다른 일도 있을 거고 부모님들도 뭐 주말에 다른 일정도 있으실 텐데 3시간씩을 하게 되면 하루 빠지게 되면 이 아이가 받지 못하는 그 시간대가 굉장히 갭(gap)이 크거든요. 뭐 두 번을 빠지게 되면 6시간 그렇게 되는데, 아이들이 결석하지 않고 다 참석을 해야지 이걸 이제 효과가 나는 건데, 3시간이라고 하면은 만약에 한두 번 빠졌을 때의 그런 갭(gap)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또 하루에 3시간씩이라고 하면 어른도 하기에 굉장히 힘든 시간이지 싶은데 초등학생들이 과연 3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지 그런 부분을 한번 생각을 한번 해 봐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