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러면은, 물론 이제 달빛야외도서관도 아이템이 굉장히 괜찮지만, 물론 이제 밤에 오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아마 되면은 뭐 데이트 코스로도 또 많이 오시지 싶습니다. 많이 오시지 싶은데, 낮에도, 만약에 여기서 이제 평화공원에서 끝나고 5월, 6월경 따뜻한 날씨를 얘기를 하셨는데, 뭐 가을에도 괜찮고 약간 선선할 때도 옷 입고 야외를 즐기시는 분들도 오실 수 있기 때문에 평화공원에서 한번 하시고 그다음에 뭐 별빛공원에서 또 낮에 또 하실 수 있으면 또 오시는 분들도 거기서 낮에 앉아서 또 책도 읽으시고 경관도 보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이제 제작되어 있는 건 어차피 우리가 또 활용을 할 수 있으면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낮에 뭐 빛 조명을 하려면 또 예산도 들어가다 보니까 그게 이제 야간에 안 되면 낮에라도 활동할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해서 하면은 이제 너무 좋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장소 부분도 한번 용호 권역에서 한번 했으면, 뭐 우암, 감만, 용당에도, 거기 그 뭐죠? 우암 숲길인가? 거기도 그거 괜찮은 데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