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몇 년 전에 KTX하고 그런 데에 홍보가 됐었어요. 예산도 편성해서 사업을 진행을 했는데, 그 때의 그 효과가 어땠는지, 홍보 효과가 어땠는지는 한번 파악을 한번 해보십시오. 그때 이제 어느 정도의 홍보 효과가 있었는지 한번 해보시고 진행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이렇게 이제 홍보 예산이 1억씩, 이제 배나 이제 증액이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뭐 계획은 하시고 계시겠지만 다른 사업부서에서 홍보하는 거하고 같이 좀 비슷해질 경우도 생길 것 같고. 이게 뭐 각 부서에서 아직까지 어떤 사업을 하는지 아직 결정이 안 됐기 때문에 뭐 그게 정확하게 결정은 안 났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이렇게 1억 이상을 편성을 하실 것 같으면 어떤 사업이라든지 예상을 하시고 편성을 하셨을 거 아닙니까? 그럼 내가 1억을 하든지 2억을 하든지 어떤 근거에 의해서 예산이 편성이 됐을 건데, 그런 근거가 조금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들고요.
저는 이제 홍보담당관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내년에 개청 50주년이라든지 아니면은 산업은행, 굉장히 큰, 이제 주력으로 하고 있는 사업들이 많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