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위원 네 지영민팀장님 계시는데, 잔도를 이용하고, 만천하스카이워크로 올라가는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지금 아까 그 실장님께서도 말씀하신 부분이 저희가 요금부과 정책을 관광버스 위주로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단체손님들이 왔을 때 여태까지는 잔도는 그냥 이렇게 설렁설렁 걷는 어떤 그런 것이고, 돈을 내고 입장을 하는 것은 만천하스카이워크에 가서 입장을 했는데, 보실 때 그 비율이 어느 정도 되시는 것 같습니까? 그래서 저도 그렇고 동료 위원 여러분도 그렇고 우려하시는 부분이 지금까지는 그냥 잔도는 우리가 일반관광객들이 생각할 때 어디나 가면 있는 걷는 그런 코스라고 생각을 하고 접근을 했는데, 입구인 잔도에서부터 요금을 징수하기 시작하면 그 사람들이 거기만 왔다가 돌아 갈 우려도 있고, 또 위에 있는 만천하스카이워크까지 유입되지 않을 우려도 있고, 또 단양 이미지에도 복잡하게 요금체계가 있다 보면, 안 좋게 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을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롭게 요금을 부과 할 경우에. 그리고 지금 부과되는 요금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 보수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인건비에 쓰이기 때문에 이것이 고용창출을 하는 효과는 있지만 그 반대급부로 어렵게 상진 쪽에 경기 활성화를 시켜놨는데, 그쪽에 조금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