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정도 인원이 든다고 하면은 뭐 그냥 뭐 사진 찍는 곳을 하나를 택하든지 뭐 이런 것도 생각이 들었고요, 조금은. 우리 구에서 구비를 이렇게 해서 그냥 한 곳에 사진을 지정해서 조금 찍는다든지 그런 것도 조금 방안인 거 같고, 요즘은 경기가 너무 안 좋다고 하니, 백일상이면, 거의 제가 찾아보니까 떡은 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니면 그냥 백일떡을 그냥 우리 상가에 있는 떡집에 그냥 해서 뭐 굳이 만날 필요도 없이, 그냥 떡집에서 배달해 주는 것도 조금 의미 있고, 남들이랑 나눠 먹는 것도 우리 지역 상권도 살리고 그런 여러 가지 생각들이 조금 많이 들더라고요.
저는 7만원의 의미보다는 백일상에 의미를 조금 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조금 질의해서, 우리 가족친화과가 우리 뭐 아이들이 더 많이 출생할 수 있게끔 남구에서 조금 더 생각하는 분위기인 거 같아서 그런 걸 한번 염두에 두셔서 현금보다는 조금 지역 상권도 살리고 우리 사진도 찍고 여러 가지 조금 방안을 조금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생각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