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뭐 집행부의 입장을 듣긴 들었지만 집행부는 집행부의 입장이 있고 남구의회는 남구의회의 입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이 계속 같을 수는 없는데요. 적어도 직원 파견에 대한 부분은 집행부에서 충분히 남구의회의 상황에 대한 배려도 필요한 상황인데, 저희가 앞서서 6개월 전에 이미 언급을 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6개월 뒤에 인사 때 새로 직원 충원에 대한 피드백을 받아야 된다면 의장님과 사무국장님께서 조금 더 강하게 요구를 하실 필요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을 안 하신 건 아니시겠지만, 그리고 지금 국장님이 저희랑 막 첫 시작을 하셨으니까요. 저희 상반기에는 적어도 남구의회에 함께 하실 수 있는 직원 파견에 대한 이야기는, 상반기 이제 막 시작했으니까요. 다음 인사 때까지는 확실히 한번 매듭을 지으시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