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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34회 제1운영위원회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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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025년도에도 어떻게 운영하실지에 대한 내용은 잘 작성해 주셨고, 조금 전에 제안 설명으로 잘 들었고요. 그, 의회교실을 의외로 모르는 분들이 더 많으시더라고요. 학교에 공문을 보내더라도, 사실은 학교 측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교사도 계실 수도 있고, 또는 안 하실 수도 있는데, 최근에 저희 교육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의 각 공공기관의 역할을 살피는 학교 과정들도 조금씩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공문 한 번으로 전체적인 수요 파악은 어렵겠지만 약간 기간을 두고 한번, 공문을 저희가 연간 몇 회를 보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지금 질의드려도 바로 찾기는 어려우실 것 같은데요. 공문 발송 횟수를 뭐 분기에 한 번이라든지 반기에 한 번이라든지 조금 보내주셔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거는 좀 안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프로그램 내용을 알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경우는 또 굉장히 반응이 좋았던 반면에 “어, 이런 거 다른 구는 있던데 왜 남구의회는 안 해요?”라는 이야기를 저희는 주민들로부터 들으면 분명히 의회에서는 공문 발송을 통해서 해당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학교 측의 관심과 차이도 있겠지만, 이런 내용에 대해서 오히려 학생이나 학부모 누군가가 원해서 학교 측에 이런, 남구의회에서 이런 프로그램에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대외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은 굉장히 다양하겠죠. 행감 때는 행감에 관련된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제보 접수를 한다고 현수막 걸고 있고, 또 저희 활동에 대한 방송 송출하고 있고, 남구신문에 한 면을 저희가 차지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 남구신문을 안 보시는 분들은, 사실 아이들은 저희 남구신문을 거의 안 본다고 봐야겠죠, 볼 수도 있겠지만요.

그래서 오히려 다양한 주민들과의 소통이나 의회 내부 시설에 대한 관람을 약간 희망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아마 그 구민들의 의회,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의회교실이 열린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도 홍보가 우선이고 이런 알림이 있어야 저희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시고 싶은 분들은 또 살펴보시고 또 제안도 해 주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