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주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럴 수 있는데 그런 것이 계속 방치되고 있으니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공공근로도 있다는 거 충분히 아는데, 실제로 그분들 보수를 어떻게 주든지, 책정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실효성을 과장님은 검토해 보시고 해야 됩니다. 그게 효과적이지 않습니다.
공공근로하시는 분들이 직접 목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부분을 면밀히 검토해서 상시 그런 예산들을 다른 부서로, 담당이 다르다고 얘기하지 마시고 자원순환과 차원에서 그 비용들을 이런 곳에 같이 상설화시켜서 올려야지 공공근로, 해양수산과 이게 부서 간에 이견이나 갭 차이로 인해서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어요. 보기도 상당히 안 좋고, 이제는 관광지를 사계절로 봐야 됩니다. 해변이 소돌에서부터 정동진 끝까지 어느 하나가 해당이 안 되는 곳이 없습니다.
이 부분을 나누지 마시고 자원순환과에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거기에 따른 예산이 수반될 거고요? 그렇게 매번하는 것처럼 나누지 마시고, 통합적인 의미에서 개념적으로 행정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