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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296회 제3산업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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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대학은 어찌됐든 간에 강릉시민의 대학입니다. 강릉시와 상생을 해야죠.

우리가 직접적으로 서포트하는 건 별로 없을 겁니다. 국립이나 도립대학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은 대학생들의 원활한 교육이라든지 여러 가지 활동을 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건데 실제적으로 강릉시에서 어떤 곳을 원해서, 한 예로 들어서 저도 거기에 대한 것을 갖고 있는데요.

어떤 것을 말씀을 드리면 대학 측에서는 강릉시에서 하는 것은 그렇게 달갑지 않게 생각하는 문제가 있어요. 우리는 항상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의무적으로 예산을 집행하고 있고요. 우리는 그 대학에서 어떤 것을 추구합니까?

우리가 추구하는 건 없죠. 우리는 될 수 있으면 도와주고 서로 돕고 해야 되는데, 우리가 우리 주민이 강릉시에서 원하는 어떤 행위를 할 때 그분들은 조금 나 몰라라 하는 게 있어요. 이건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5 대 5 정도, 도에 50, 시에 50이라든지 아니면 7 대 3으로 어떻게 하든지 서로 공존해서 가는 건데 그런 거 전혀 나 몰라라 하고 그 대학에서는 자기들 요구하는 건 우리가 다 들어줘야 하고 이런 건 좀 관철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하거든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