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그런 부분들도 저희는 앞으로는 조금 장기적으로 가실 거는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신규 이관 사업에 대해서 제출해 주셨는데, 5억4,000만원에 대한 사업비를 하기 위해서 예산이 드는 게, 그냥 6개월 치 반영된 게 12억7,000만원입니다. 사업비보다 운영비가 지금 더 들어간다는 걸 저희가 알 수 있고요.
신규 사업이 1,500만원이고 그다음에 이관 사업비가 4억7,500만원이면 실제로 신규 사업의 비율이 12%고요. 이관 사업은 87.95%라서 약 88%를 차지합니다. 기존에 있는 이관 사업을 하기 위해서 이런 비용을 저희가 지출한다는 건데, 여기에 대해서는 반드시, 뭐 향후에 문화플랫폼을 하시겠다 이런 걸 떠나서 조금 더 제대로 된 대안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냥 합리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지금 이관 사업이 88%고요, 신규 사업이 12%입니다. 그런데 이걸 하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전체 지출하는 비용이 12억7,000만원입니다.
그냥 수치로만 보면 합리적이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