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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296회 제5산업위원회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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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시설비 부대비 했으면 거기에 실시설계 용역비라고 세부 항목에 넣어야지 이게 그거 하기 위한 통합센터를 짓기 위해서 만들기 위한 실시설계비로 시비를 100% 들여서 하는, ITS 세계총회 기반 구축 사업비로 편성했다고 할 수 있는데 내역을 풀어놓고 보면. 근데 그런 거 저런 거 하나도 안 해 놓고 이렇게 해 놓으면 이게 뭔지도 모르고 넘어가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이런 걸 갖고 하나하나 질문하고 답변을 듣고 해야 되느냐는 겁니다.

그런 건 아니지 않아요? 이게 1,000∼2,000만 원짜리도 있고 5억8000이면 이것도 한 6억 가까이 되는데 이런 내용들을 보니까 앞으로 무슨 추경도 아니고 내년 당초예산을 심사하는 자리에 당초예산 편성을 할 때는 뭔가 미래성장과에서 하는 사업이 정해져 있어요. 새로 만들어진 미래성장단 소속에서 미래성장과는 미래성장과대로 국제대회는 국제대회대로 특구개발과는 특구개발과대로 할 업무들이 있겠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부서에서 큰 덩어리 예산만 다루다 보니까 이런 예산은 편성해서 내놓을 때는 그렇게 해 놓으면 필요 없는 질문할 필요가 없잖아요?

질문하니까 답변하는 것도 힘들고, 질문하는 위원님들도 이게 뭔지도 모르고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하고 질문 한마디 안 하고 5억8,000만 원 예산 편성하고 예산 통과하고 넘어가야 되겠습니까? 그런 식으로 따지다 보면 미래성장과 하나 갖고 하루종일 해도 안 됩니다. 이런 부분은 사전에 미리 소통했지만 예산 책자를 만들 때도 잘 편성해서 만들면 이런 질문들은 조금씩 줄어들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