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예, 앞서서 용역도 했었고요, 용호부두에 마리나를 하겠다는 계획은 아마 과장님이 담당업무하시기 전에 아마 용역이 들어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마리나 요트 클럽 유치는, 마리나도 지금 없는 상황에서 이 염원을 담은 거는 사실 조금, 이 축제에 대한 목표 의식을 고취하시고자 작성은 하셨는데 제가 받아들이기에는, 지금 해수부에서 해당 계획도 잡혀야 되고 마리나를 하려면 우선 저희 방파제랑 이런 게, 지금 계획은 하겠다 했는데 지금 당장 일정이 안 잡혀 있잖아요. 마리나는 방파제가 파도를 막아주지 않으면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거는 아마 담당 부서에서도 인지하고 계실 건데요, 우선 해수부가 용호부두에 마리나를 설치하려는 그런 계획이 굉장히 구체화되고 나서야 저희가 마리나를 넣을 수 있어요. 앞서서 재작년인가 작년에 태풍 때문에 용호부두에 있는 그 큰 요트, ‘삼주다이아몬드’ 장기간 운영 못 했던 거 기억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