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예, 저는 그걸 참여해본 적이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과거에는 이런 체육대회, 지금 박미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는 굳이 체육대회에 국한된 건 아닌 건 저희도 이해를 했고요, 체육대회는 과거에 저희가 지역민들이 아주 결속이 강하시던 시절에, 내내 계모임도 많고 관변단체가 굉장히 활성화되고, 예를 들어서 뭐 청년회 같은 조직이나 이런 그룹적인 활동을 많이 하던 시기에는 그런 체육대회가 성행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어디 읍 단위, 군 단위에 가면은 인구가 적은 소도시에서는 체육대회를 합니다. 근데 그것조차도 지금 참여하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많이 높아지고 안전사고 부분이라든지 생업을 잠시 멈추고 와서 장시간 투입을 해야 된다든지 그런 부분들 때문에 지금 타 지자체에서도 좀 조정을 하고 있는 기운이었고, 저희 남구도 과거에 어떤 경로로 멈춘 지는 모르겠으나 그 체육대회에 관련된 부분은 조금 다소 우려스러운 부분은 충분히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언제쯤 안 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