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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337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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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박미순입니다. 이 조례를 제가 대표발의를 해서 이렇게 제정을 했는데, 많은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물론 위원님들 입장에서는 여기의 내용 중에 뭐 체육행사라든지 그다음에 문화행사, 여러 가지 행사가 있기 때문에 다른 축제성 행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또 더 추가가 되지 않느냐라는 부분에 대한 우려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조례를 만든 취지는 일단은 우리가 개청 50주년도 됐고, 그리고 또 구민 화합의 의미로서 구민의 날을 지정을 하면 구민들에게도 홍보 효과도 있고, 그다음에 또 관에서 어떤 행사를 하든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부분, 영역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조례를 제정을 했는데, 제가 5분 발언 때 체육대회를 했어요. 체육대회에 관련된 5분 발언을 했기 때문에 지금 뭐 체육대회 관련 발언도 많이 나오시는데, 일단은 이 체육대회를 주로 하자, 이 구민의 날마다 하자라는 취지에서 제가 한 건 아닙니다.

제가 한 취지는 개청 50주년을 맞아서 첫 회에 지금 구민의 날 제정이 1회가 되기 때문에 그 기념으로 한 회만 체육대회를 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느냐는 뜻에서 제가 얘기를 한 거고, 그 외에 해마다 돌아오는 구민의 날에는 굳이 체육대회가 아니더라도 부서에서 지금 생각하고 있는 많은 행사들 중에서 몇 가지가 선택이 돼서 될 수도 있다 그런 부분의 의미로 받아들여 주시면 될 것 같고요. 부서에서도 방금 여러 가지 의미들이, 뭐 질의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를 해서 검토를, 나중에 행사를 하시든, 구상을 하시든 그 부분에서 같이 고민을 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