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예, 국군의 날을 더 기억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거랑 별개로 저희 남구는 남구만의 기억, 남구만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방향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저희가 기념식이나 부대행사나 문화예술, 체육대회 이런 행사를 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만약에 체육대회를 할 경우에는 누가 올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해야 되고요, 그다음에 하루 종일, 온종일 시간을 낼 수 있는 구민들의 참여도라든지 연령대라든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똑같은 패턴의 이벤트 축제가 이루어진다면 특화되는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고민은 향후에 해당 부서에서 이 관련된 사업을 진행하신다면 충분히 고려하셔야 될 사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기념식수나 뭐 다른 행사 지금 구상단계에 있지, 아직 확정이 된 건 아니라고 말씀하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