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장영갑 의원 발언

273회 제2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18-12-06

장영갑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질문 드리겠습니다. 모든 체육시설을 할 때 보면, 지금 상진도 마찬가지고 어디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장기적인 안목을 봐서 이렇게 시설을 해야 되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도 테니스장하고 족구장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로 규격이 안 맞는 그런 것을 만들어 놓고, 국궁장 만들고 그런 것을 애초에 거기다가 장기적인 안목을 봐서 저기 테니스장도 조금 줄일 수도 있고, 이쪽에 축구장도 조금 줄일 수도 있고, 풋살장 하나 만들면서 하면 공간이 얼마든지 나올 수 있게끔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계속해서 보면 순간적으로 여기 뭐 했다가, 보면 아이고 이것 조금 부족하니까 또 다른 곳에다가 늘리고 이런 시설은 앞으로 조금 자제 좀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뭐든지 어디든지 받아놓고 규격이 1미터 모자란다, 2미터 모자란다 이렇게 해 가지고 정규규격이 안 나올 정도로 그렇고. 학교마다 체육관 다 했습니다.

다 했는데, 단지 배드민턴밖에 못 칠정도로 그렇게 형성 되어있고, 그런 것을 봐서는 앞으로는 어떤 체육관이든 할 때 제대로 규격이 나오게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조금 강구 해주면 좋겠다는 뜻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잖아요. 상진체육공원도.

테니스장하고 족구장하고 조금 애초에 그렇게 설계 잘 되었으면 거기 조금 배드민턴장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규격이 나올 수 있게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단순하게 이것하고 나니까 이것 해야 되고, 순간적으로 하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한 것 같으니까 앞으로는 조금 심사숙고해서 체육시설 하나 만들더라도 제대로 된 규격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한 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