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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37회 제1운영위원회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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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에, 의회 근조기 관련해서 추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의장님의 개인적인 의정활동 지원에 대한 부분이 너무 과도하다는 생각을 조금 전에 질의, 답변을 들으면서 순간 떠올랐습니다. 남구의회 의원의 전체 의정활동을 조금 지원하고 싶으시다면 조금 전에 박경숙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의장 개인적인 축기, 근조기가 아니라 남구의회로 하고 개인적으로 띠를 하나 제작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각 정당의 시당 위원장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시당 위원장 개인적인 거를 매번 맞추지 않습니다. 각 정당의 이름을 하고 시당위원장 이름은 한 30cm 정도 되는 다른 띠지를 달아서 리본을 단다고 아까 표현을 하셨는데요.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남구의회도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고요. 또 하나는 그런 걸로 따지자면 각 의원님들이 본인 이름으로 본인이 개인적으로 꼭 축하하고 싶거나 애도 표하고 싶으신 분들께 개인 이름으로 다 보내고 싶지요.

의장 개인 이름으로 거는 것조차도, 근조기 사실은 의회 내부적으로 의장 개인 이름으로 근조기 제작된다고 전체 의원들께 알림이 제대로 갔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분도 저희 앞으로 좀 고민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의원님들도 그럼 개인 리본 다 제작해 가지고 다 걸 수 있는지도 검토 한번 해 봐야지요.

그리고 또 하나는, 사실은 이제 이건 제가 지나가는 말로 하는 게, 공통을 위해서 함께 진행이 되는 부분인데, 의장님의 의정 활동에 대해서는 지원하시는 부분들이 상당히 크지 않습니까? 부속실에 수행비서에 개인 면담실에 진행되는 다른 부차적인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에 발 맞추는 다양한 의정활동 지원도 중요하지만 저희 의회는 한 분의 의장님과 열두 분의 의원님이 계십니다.

나머지 12인에 대한 의정활동도, 축기, 근조기가 이게 단편적인 모습이지만 조금 더 고려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내용의 취지는 다들 이해를 하셨을 것 같은데요. 박경숙위원님께서 좋은 의견도 주셨고, 앞으로 저희가 해나가는 부분들이 사실은 불필요한 예산을 줄이고, 저희도 합리적으로 예산 집행에 있어서 내부적인 합리성을 따지는 부분은 심각하게 고려가 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