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올해는 6월에 대선이 갑자기 생긴 바람에 저희가 상반기에 배드민턴이나 봄에 하는 5월, 6월에 4월, 5월에 있는 행사가 다들 아마 진행이 안 될 거고요. 날씨가 너무 더워지면 그런 행사들조차도 축소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게다가 저희가 정 이 예산이 필요하면, 사실 대부분 이런 포상이 연말에 이루어지잖아요?
마지막 결산 추경 때 예산을 반영해서라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연말에 너무 쇄도한다든지 하면은. 전 이 부분은 사소할 수도 있습니다. 뭐, 굉장히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저희조차도 구청의 추경예산을 심사함에 있어서 타이트하게 운영해야 되는 거 아니냐?
특히 올해 같은 경우는 세수 펑크인지는 모르겠으나 저희가 예상했던 것보다 순세계 잉여금이 210억 정도가 지금 축소되는 상황이라서 저희조차도 의회 내부적으로도 약간의 조금 허리띠를 졸라매는 그런 모습을 구민들께 지금 보일 필요는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우선은 국장님께서 왜 이렇게 예산 반영이 됐는지 설명을 해 주셨고, 예산 관련돼서는 저희 내부적으로 한번 논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