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앞서서 2024년도에 1,200만원에 2025년에 550만원, 이거 다 수의계약 건이고, 저희가 구청에 늘 예산할 때 지적하는 게 이런 부분들, 저희가 더 조심하자, 그냥 예산 심의에 넘기고 항상 이렇게 패싱하듯이 당연한 걸로 쓰지 말자고 많이 언급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는 조금 더 고려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서서 의원실, 상임위원장실 쪽은 사실 더위가 상당합니다. 거의 온실 같거든요.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고 한데 이쪽도 과거부터 저희가 차단보호필름을 래핑이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냉난방 효과를 조금 더 극대화하자는 말씀은 과거부터 의회에서 있어 왔었는데 몇 번 진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계속 이렇게 추가 예산 투입을 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거든요. 이 부분도 한번 하실 때 조금 제대로 하셨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런 사항들은 사실은 저희가 추경을 할 게 아니라 본예산에 애초에 예산을 반영을 해서 충분히 진행할 수 있었던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는 건 어쩔 수 없이 꼭 필요한 예산인데 저희가 놓친 부분들에 대해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늘 의회에서 집행부에 말을 하는 내용들이 이런 내용인데 저희조차도 지금 본예산에 편성을 했어도 될 사안들을 지금 추경으로 자꾸 편성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조차도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집행부에 저희가 강하게 제대로 된 예산 편성이 된 게 맞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저희 이 부분도 상임위원장실하고 지금 굉장히 더운 방들은 사실 예산이 지금 꼭 필요한 시점이긴 한데 저는 애초에 본예산에 하시는 게 맞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 이거 왜 본예산에 안 하시고 추경으로 하게 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