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 11억 4000이면 그 예산이 우리가 어떻게 보면 중구 자체적으로 온누리상품권으로도 할 수 있는 거였고 그리고 그 코나아이에 대한 우리가 어쨌든 e음카드로 돈이 들어가서 사용되어지는 것인데 그거에 대한 왜 우리가 거기에 상생 뭔가 받아낼 수 있는 것들이 있을 텐데 우리가 11억 4000이라는 예산이 들어가고 또 계속적으로 이렇게 들어갈 것 아닙니까, 매년마다. 그런데 그거에 대한 왜 우리가 받을 걸 못 받았냐 이거예요, 저는. 그러니까 왜 우리가 주기만 했고 받는 거는 왜 없냐 이거예요, 이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러니까 저는 그거에 있어서 좀 우리가 너무 준비 없이 그냥 e음카드니까 5% 주고 10% 주니까 이걸로 했다라는 그런 거에만 너무 치중이 됐지 우리가 이런 부자들한테 어떻게 보면 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좀 뭐 기부나 이런 것들도 이 코나아이에서 할 수 있는 건데 그런 걸 하나도 못 받았잖아요, 우리가. 그래서 저는 그런 거에 대한 일단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우리가 뭐 어르신들 6만원, 7만원 주는 거 상품권으로 해서 이렇게 줄 수도 있는 거고 그냥 종이로도 할 수 있는 건데 이거는 우리가 너무 준비가 부족했으니 이거에 대한 앞으로 지금이라도 코나아이랑 이렇게 협약을, 이야기를 하셔서 좀 우리의 명분을 세워달라.
그래서 우리 지역사회에 대한 뭔가 좀 기부나 이런 것들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좀 이렇게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