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오시백 위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46페이지에 석회석신소재연구 또 아까 김광표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지만, 이것이 처음에 시작할 때 그 소장까지 해서 박사가 5명이 출발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쪽에 소장 남아있고 그분 중에 3분 떠나고 이제 1분 있고, 박사가. 그런데 지금 이제 또 여기 와서 공부를 해서 박사를 5명을 보유했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석회석이 화장품에도 들어가고 이 종이에도 다 들어가는 나노산업이 있는데, 처음에 출발의 기대는 단양에서 단양군민들 기대는 그런 기대를 가졌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먹는데도 석회석이 들어가는데, 지금 먹는데 들어가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못 만들고 있어요. 그렇게 석회석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화장품에 들어가는 것도 일본에서 수입해서 이렇게 하는데, 지금 이 방향이 석회석을 연구하겠다고 해 놓고 이것이 녹조로 간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녹조는 대덕단지 내에 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마그네슘이나 이런 것을 해서 이제 점토실을 해 가지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과연 어디까지 기술을 저희들이 믿어야 되나 하는 의구심이 있습니다.
예산이 2억이 또 이 사업으로 혹을 하나 더 달고 왔는데, 3억 가지고도 우리가 상당히 궁금증을 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어디까지 우리가 예산을 또 2억을 더 세워야 하나 생각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