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귀농귀촌이 이것은 뭐 조건을 떠나서 제 견해를 말씀을 드리려고 하거든요. 귀농귀촌이 이제 나름대로 다른 사업도 하고 동아리 활성화 사업도 하고 여러 가지 사업이 죽 되어있고 박람회도 가고 그러는데, 지금 이것이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자연부락에 같이 동화되어서 살아가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프로그램 자체들이 우리 자연부락에 다 있다는 말입니다. 거기에 같이 동화해서 살아가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렇게 분리되어서 귀농귀촌이 따로 이분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만들어 내는 것 같은데, 과연 이것이 맞는가 하는 것을 한번 장기적으로 생각 안 해볼 수가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차피 단양에 살러 오셔 가지고, 귀농귀촌해서 동화해서 살려면 자연부락과 같이 이해하고 호흡도 해야 하고, 사람들 살아가는 방법을 자연부락에 맞추어야 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독립적으로 이렇게 귀농귀촌 이런 사업을 하다보면, 자기들 귀농귀촌하신분들이 만약에 어떤 가질 수 있는 자기들만이 가질 수 있는 사업들이 아닌가 내용이 그러네요. 그래서 향후 이런 부분이 자연부락과 같이 기 하고 있는 행사에 같이 만들어져가는 이런 어떤 사업이 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합니다.
그래서 향후 그런 것을 조금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방향을 이제는 다르게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