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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3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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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과장님, 우리 박람회에서도 신청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게 된다면 저는 다 신청을, 그날 두 군데를 다 못 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줄도 그만큼 길 것이고, 여기 관해서 만약에 일주일을 한다고 치면은 직원들도 그 업무 보는 몇 명 빼고는 전부 다 여기에 투입이 될 것이고 자원봉사자들도 많이 투입이 될 것이잖아요. 그러면 그만큼 기간도 길어져야 되고, 이틀을 그렇게 두 군데를 신청을 한다 하더라도 이렇게 한 기관에서 한 개만 신청하더라도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필요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이렇게 하는데 우리는 3일만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박람회를 할 것인지 신청도 같이 받으실 건지 그런 계획도 조금 미리 선정을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마포구에 찾아봤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니까 마포구는 몇 시간밖에 하지 않았지만 박람회를 그냥 일자리가 어떤 일자리가 있다는 걸 박람회 형식으로 했더라고요.

저희도 한 가지를 저는 좀 선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안전을 고려해서 제가 그냥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 많은, 수많은 사업이 있더라도요. 그 수행 능력에 따라서 이 기관에서 아무리 좋은 취지의 사업이라 할지라도 그 어르신이 해당 사항이 없으면 이걸 신청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보니까.

맞죠, 과장님?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