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관광지의 영종국제도시인데 오전 중에 밖에 청라 방향으로 나가는, 제가 그쪽으로 나가다 보면 인천국제공항 쪽으로 들어오는 차들이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막히는 경우도 많거든요, 영종대교 타고 이제는 올라오시는 분들 보면.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관광지의 역할을 하는데 이 수시정비비의 저는 역할이 3000만원밖에 안 한다는 게 너무 웃긴 거예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서귀포시만 해도 7억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정비할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들 이렇게 매트 까는 것도 어렵고 표지판 바꾸는 것도 어렵고 이 3000 가지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한다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이번에도 분명히 또 그런 사고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저는 영종초등학교도 지난번에 부탁드린 것도 뭐 지금 1년째 못 하고 있는 건데 한다고 한다고만 하고서는 맨날 안 하고 있는 그런 거에서 저는 돈이 없어서 안 하는 거는 정말 우리 위원님들이 좀 아셔야 되는 문제인 거고 그런 문제점에 있어서 영종지역구의 의원으로서 굉장히 좀 많이 혼나기만 하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제가 조그마하게 가져온 거지만 한번 잘 봐주시고요. (사진자료를 들어 보이며) 그다음에 뒤에 거 사진 보시면 이렇게 막 물이 흐르고 그래요.
지금 여기가 오션포레아파트인데 이게 뭐 얼마 전에도 또 비가 왔을 때 이렇게 물이 또 흐르고 있고 이게 도시공원과다 아니면 인천도시공사 책임이다 뭐 이런 걸로 지금 얘기를 오고 가고 있다고 하는데 인천도시공사에서는 우리 과라고 또 얘기를 하는데 그건 어떻게 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