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강후공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어요. 라이딩 페스타 사실은 제가 거기 오전도 나가고 오후에도 나갔었는데 오전에는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한 200명 정도밖에 안 나왔어요. 처음 오전에는, 아침에는, 조금 제가 일찍 나가니까.
그때는 이제 좀 약간 쌀쌀하고 그러기는 했는데 그러고 계속 이제 했잖아요, 늦게까지. 그러고서 제가 오후에 한번 다시 나갔더니 5시 조금 넘어서 나갔거든요. 그런데 차가 이미 벌써 거기가 꽉 차 있고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인파가 계속 들어오는데 차는 댈 데가 없는데 사람이 계속 몰리는 거야. 그래서 어디다 댔나 했더니 하늘도시 그 아파트 내의 도로, 그쪽 아파트 전체가 다 주차장이 돼 버린 거예요, 거기. 그러니까 차가 빠져나갈 수 없고 가지도 못 하고 이런 상황이 됐었는데 물론 행사 잘하셨어요.
잘하셨는데 이런 교통이 그렇게 막힘으로써 사실은 나중에 불편함을 많이 줬잖아요. 생각지 못했기 때문에 그랬겠죠, 인원이 많이 들어오다 보니까. 그런데 사실 외부에서도 많이 들어왔거든요, 그분들이.
이제 그런 건 그러다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통이나 안전 이런 문제도 많이 결부가 되는데 앞으로는 좀 신경 쓰셔 가지고 진짜 그렇게 대회를, 또 언제 할지 안 할지 모르지만 다른 대회를 해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크게, 지금은 SNS가 잘돼 있어 가지고 외부에서도 많이 들어오거든요. 뭐 좋은 거 있다 그러면 진짜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좀 많이 이제 생각을 하셔 가지고 주차 문제, 특히 하늘도시 내에 전체가 다 주차가 안 되게끔 그런 걸 좀 마련해 줘야 되겠고 물론 그러는 바람에 장사는 잘됐어요. 거기가 내가 11시, 10시 넘어서 가니까 술집, 식당 그런 데가 들어갈 자리가 없더라고요. 덕분에 거기는 잘됐는데 이제 그런 문제 때문에 한 2시간, 3시간씩 기다리고 왔으니까 그런 건 다시 생각해 보셔야 되고 그리고 이제 복합센터 거기는, 사실은 이제 제가 그날 그거 끝나고 거기를 갔는데 이제 좀 들어가려고 하니까 주차요원 하시는 분이 안 된다고 막더라고, 그래서 나 그냥 나왔거든요.
그런데 그런 주차요원들한테는 우리 의원이나 누구 가면 그런 거를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내가 분명히 의원이라고 밝히고 거기 들어간다고 그랬더니 안 된다는 거야, 저쪽에다가 따로 대라는 거야, 그 안에 댈 데가 있었는데도. 이런 건 그 요원들한테, 우리가 뭐 내가 달래서 가는 거 아니잖아, 가고 싶어서 가는 거 아니잖아.
그런 행사 있어서 가는 건데 그런 주차 하시는 분들한테는 분명히 말씀드려 주세요, 우리 의원님들 가고 할 때는 신원 확인하고 그러면 그런 거 하지 말고 열어 주라고. 그 당시에는 기분 나빠서 그냥 왔는데 사실은 뭐 아무 소리 안 했어요, 제가. 그런데 그런 입장에서 그렇게 확인까지, 제가 아까 본인이 어디라고까지 확인을 했는데도 그렇게 해 주는 거 보니까 이거는 거기에 홍보가 안 돼서 그런 거잖아요.
홍보를 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 되면 들어가게 해 줘야 되는 게 맞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