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위원님마다 다 다른 상반된 생각도 있다 보니까 아마 여기 수행하시는 과장님부터 해서 다른 이하 직원분들 조금 힘드실 수 있을 텐데요, 경력단절이라는 게 여성만 있는 게 아니고 남성도 있습니다. 여성, 남성을 갈라치기 하기는 조금 어려웠던 사안이고 나이도 세대별로도 다 다르기 때문에 구분지어서 하기는 조금 어려운 실정인데 이런 경력단절이나 아니면 여성우대를 먼저 했던 이유는 앞 예전 사회의 가부장적 사회에 있어서에 대한 영향이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런데 지금의 현실에 30대, 40대 도달한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조금 덜 한 부분이 조금 있습니다.
그런 것도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러다 보니까 가족친화과라는 명칭으로 되어 있잖아요. 중앙행정부도 그렇게 되어 있고, 형태가, 그 이유가 남녀 성비보다는 조금 더 이 한 가정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것도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