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매년 올라오는 학교 프로그램 지원해 주는 항목은 거의 거기서 거기예요, 변함이 없어요. 교육청에서 이 10%를 의무적으로 주기 때문에 그냥 매년 발전되는 게 없고 선생님들 하던 거 답습해서 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저희들이 10% 주면, 예를 들어서 학생이 줄면 그 학생들 프로그램이라든가 환경이라든가 1인당 혜택을 볼 수 있는 게 금액이 더 커진다고 봐야 하잖아요, 학교 측에, 그렇죠?
그런데 학교는 모든 게 그대로다! 학교에 가서 회의를 해 봐도 똑같은, 연례반복적인 것을 가지고 올리고 금액만 좀 다르고 방향만 다르게 올라온단 말이죠. 그러면 거꾸로 우리가 지원을 해 주는데, 학교경비가 이렇게 준비되어 있으면 시에서 지원하는 한두 가지가 있잖습니까?
이런 안들은 권고를 해서 학교에서 반영을 해 주십사하는 부분들을 역제안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