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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297회 제3산업위원회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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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고정관념을 탈피한다고 봐도 됩니다.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인도 그러면 빨간색 보도블록만 깔아서 그것만 생각했는데 걸으면서 “이거 특이하구나. 이거 재미있네” 그런 어떤 어차피 까는 거 그래서 인도블록 제작하는 제작회사들만의 특허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어차피 하는 거라면 잘 선택해서 했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리고, 요즘 와서 어린이보호구역 단속카메라도 설치해 놓고, 어린이보호구역을 법적으로 저걸하고 있잖아요? 요즘 본 위원이 이 생각을 또 해 봅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에는 멀리서 봐도 요즘 빨간색 미끄럼방지 포장하잖아요.

그걸로 다 했으면 어떻겠느냐, 위에다가? 어린이보호구역 그 안에만? 그런다면 예를 들어서 눈비 왔을 때도 대개 그렇잖아요.

미리 서행해 가는 게 아니고 그 부근에 가서 차량이 속도를 줄여요. 30km 안 걸릴려고 하니까. 그런 어떤 안전의 그게 되고, 미끄럼방지 효과도 있고, 그거 한다고 해서 예산이 크게 소요되긴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곳은 모르더라도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만큼은 빨간 미끄럼방지 포장을 해서 누가 봐도 식별이 가능하고 그 안에 들어와서는 미끄럼방지 포장이니까 차가 밀려서 그런 효과도 줄 수도 있고, 그러면서 사고 예방도 더 줄이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도 해 보고, 이참에 이런 제안도 기회가 되면 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그것도 검토하고 저거 할 부분이 아니잖아요. 만약 예산을 편성해서 한다고 그러면 강릉시 몇 군데입니까?

어린이보호구역이 나와 있잖아요. 구간 따지고 시공비만 하면 예산이 바로 나올 수 있단 말이죠. 길이 넓이만 하면 면적만 계산하면 되니까.

만약에 연차적으로 올해는 몇 개 보수, 내년에 몇 개소 이런 식으로 해서 하면 한 2년 정도면 끝나는 거 아닙니까? 제안드리는 겁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