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게 고정관념을 탈피한다고 봐도 됩니다.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인도 그러면 빨간색 보도블록만 깔아서 그것만 생각했는데 걸으면서 “이거 특이하구나. 이거 재미있네” 그런 어떤 어차피 까는 거 그래서 인도블록 제작하는 제작회사들만의 특허도 있을 거고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어차피 하는 거라면 잘 선택해서 했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리고, 요즘 와서 어린이보호구역 단속카메라도 설치해 놓고, 어린이보호구역을 법적으로 저걸하고 있잖아요? 요즘 본 위원이 이 생각을 또 해 봅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안에는 멀리서 봐도 요즘 빨간색 미끄럼방지 포장하잖아요.
그걸로 다 했으면 어떻겠느냐, 위에다가? 어린이보호구역 그 안에만? 그런다면 예를 들어서 눈비 왔을 때도 대개 그렇잖아요.
미리 서행해 가는 게 아니고 그 부근에 가서 차량이 속도를 줄여요. 30km 안 걸릴려고 하니까. 그런 어떤 안전의 그게 되고, 미끄럼방지 효과도 있고, 그거 한다고 해서 예산이 크게 소요되긴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곳은 모르더라도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만큼은 빨간 미끄럼방지 포장을 해서 누가 봐도 식별이 가능하고 그 안에 들어와서는 미끄럼방지 포장이니까 차가 밀려서 그런 효과도 줄 수도 있고, 그러면서 사고 예방도 더 줄이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도 해 보고, 이참에 이런 제안도 기회가 되면 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그것도 검토하고 저거 할 부분이 아니잖아요. 만약 예산을 편성해서 한다고 그러면 강릉시 몇 군데입니까?
어린이보호구역이 나와 있잖아요. 구간 따지고 시공비만 하면 예산이 바로 나올 수 있단 말이죠. 길이 넓이만 하면 면적만 계산하면 되니까.
만약에 연차적으로 올해는 몇 개 보수, 내년에 몇 개소 이런 식으로 해서 하면 한 2년 정도면 끝나는 거 아닙니까? 제안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