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기영 의원 발언
위원 자꾸 일부에서 소리가 그쪽에다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뭐냐? 이런 사업비까지 단오문화해안권 사업은 도비하고 시비가 같이 매칭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 것을 해서 해양권 관광도로라고 이름까지 붙여서 물론 단오문화라는 이름도 붙었지만 이어서 붙여서 하는 게 맞는가 하는 게 일부에서의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시비 많이 들어가니까 이걸 갖다 붙여놓고. 이걸 찾아놓고 보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요.
지난해 당초예산 때도 조금 예결위에서 한번 짚었던 얘기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결정해서 사업을 하는데 이걸 이제 와서 번복하고 다시 원상태로 원위치시키자고 본 위원이 얘기하는 건 아니고, 기왕 이렇게 됐으니까 이 사업 기간이 이렇게까지 예산 투자해서 하면 사업 기간이 빨리 만들어져야 된다. 이 도로가 계획상으로 보면 8월 착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