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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오시백 의원 발언

27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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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답변하시기가 조금 그럴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적정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임대사업이나 농민들이 필요한 부분이 얼마큼 보조가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해요. 그리고 지금 농업기술센터하고 농업축산과하고 전체 예산을 보면 한 200여억 원 정도 총 예산이 있는데, 그것이 우리 단양군의 총 예산에 비해서 편성이 잘못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나하면, 농촌에 다니면 하우스 부분이나 저온저장고나 필요에 의해서 쓰이지 못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빨리 해소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임대 사업소에도 필요한 농기계들이 필요한데, 예를 들어서 축산업 같은 데는 농업축산과에서 해야 될 일이지만, 그런 임대 옥수수 파쇄해가지고 하는 것 있습니다. 그런 장비도 단양군은 못 갖추고 있어요.

그래서 참 안타깝고, 축산 농가에는 절실히 필요한데, 이런 것이 제가 알기로는 한 20억 정도가 들어가는 예산이 소요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것도 단양군이 지금 갖추어져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가까이 있는 영월 쪽으로는 있어서 축산농가가 적절하게 사용을 하고 있는데, 왜 단양군은 그것을 못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참으로 안타깝고요. 지금 예산을 다루면서 조금 이렇게 다른 이야기로 빗나가서 말씀드리지만, 지금 농가에서 필요한 임대장비나 필요한 저온저장고나, 저온저장고도 사이즈가 필요한 것을 원하고 있는데, 그것을 못해주고 있어요, 단양군이.

이런 부분을 같이 고민을 해서 정말 예산이 많이 이렇게 확충이 되어서 농민들한테 혜택이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