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것을 여행업체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하신다고 아까 설명을 해주셨는데, 전에 보니까 코레일 쪽에서도 각 역장들이 새로운 관광지를 개발하고 하려는 노력들을 상당히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행업체하고 하는 것보다도 하나의 틈새시장을 찾으시는 방법이지만, 코레일에서 운영하는 관광열차를 적절히 유치하시면, 그쪽에서 능동적으로 보내려는 것이 있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야시장관련해서 고민을 하고 계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런 예가 좋은 예가 있는 것이 제주도에 가면 제주시에 동문시장이 있고, 서귀포에 매일올레시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동문시장도 야간에 먹거리로 상당히 성공을 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고 있는데, 거기는 조금 제주도 정체성하고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고, 그리고 이중섭거리에서 이어지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같은 경우에는 부스를 따로 설치하지 않고, 기존 상인들이 영업할 수 있게 배려를 해줘가지고, 거기도 관광객이 많이 오고하는데, 거기는 제주의 특징을 잘 살려서 시장을 활성화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저희도 저도 단양 9경시장이 그런 식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 조금 앞으로 계획하실 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건축과에서 도시재생도 공모를 하려고 이번에 5억 정도 영업비를 세워놨는데, 단양 9경시장의 시내 쪽에서는 하나의 큰 축이기 때문에 그쪽도 같이 협업을 통해서 발전방향을 모색해주셨으면 하고, 제안 드리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