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41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0-15

김근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한 가지 더 의견이 있는데, 지금 현재 좌측에, 경찰서를 바라보고 좌측에는 지금 현재 배수지가 설치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위에는 지금, 꼭대기는 케이블카를 설치한다고 승인이 났던 걸로 최근에 들었고, 오른쪽에는 지금 제3황령터널을 뚫는다고 지금 계획이 돼 있고 기재부에서는 지금 막힌 상태이지만, 언제든 4,000세대, 5,000세대가 있는 공간이 공사판으로 그리고 산이 뚫리면서 그에 대한 위험성까지 같이 할 수 있는 사안이다 보니까 한 번 더 고민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이런 것들도 피력을 좀 잘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계획도시, 저희가 이제 구에서도 계획할 때도 이런 부분은 감안해 주셔야 됩니다. 4,000세대, 5,000세대 지금 살고 있는데, 머리 위에 케이블카, 차로 다니기도 하고 케이블카가 다니고요. 지금 황령터널 위에 또 배수지로서 물탱크 또 설치하겠다 하고요.

그 오른쪽에 또 터널을 또 뚫어요. 이 주민들이 살 수 있겠습니까? 자기에 대한, 재산권에 대해서도 분명히 말은 할 거거든요, 아직 인지를 잘 못 했을 뿐이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 하면 앞전에 처음 이 변경안에 관련돼서 왔을 때, 제가 처음 초선할 때였습니다, 그때 국장님이랑 얘기할 때였어요. 근데 이 수로가 이제 둘러오다 보니까 이거 변경해라는 대한 요구를 다시 시로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시간 벌고 주민한테 알렸어요.

그전에는 공고를 하면 인터넷 올리고 주민센터에서 A4용지 하나를 딱 붙이면 이게 공람이라고 이게 다였습니다. 근데 이 대동골에 있는 위치는 주민센터를 가기 어려운 자리예요. 그럼 누가 볼 거며 그거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들어본 적도 없을 겁니다, 그때 당시는.

그렇듯이 관에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적극적으로 홍보나 얘기를 해야 되는데, 하지 않고 이렇게 진행되면서 지금 현재 악화가 더 됐거든요. 다들 배수지에 대한 공감은 하지만, 이 배수지가 내 머리 위에는 안 왔으면 그리고 공간이 또 다른 부분에 있어서, 있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는, 무조건 계속 상수도사업본부에는 고집을 하고 있어요. 아마 이 계획 때문에 더 그렇지 않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지금 환경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듯이 케이블카, 황령터널, 황령 제3터널, 다양하게 지금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것들이, 이제 15년 전에 했던 계획을 그대로 시행하다 보니까 환경과 맞지 않다라는 생각 좀 듭니다. 그런 것도 충분히 이야기해 주셔야 될 거고, 다른 위원님도 충분히 얘기를 듣고 아실 수 있거나 아니면 지역에 있는 다른 주민들을 통해서 이 심각성을 아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 예, 질의를 마치고, 위원장님, 시간을 좀 주실 수 있도록, 이 안건에 대해서 보류를 좀 요청드립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