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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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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사실 각각의 매장을 운영하고 계시는 실질적인 노동 인력이 대부분이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깐 상인들 교육을 하겠다고 시간을 빼라 하는 게 아주 힘든 부분입니다. 그리고 상인 교육이라는 게 대부분 ‘사람들이 왜 여기에서 더 구매를 하지 않을까?’에 대한 개념 접근을 하면 대부분, 저희 구청에서나 뭐 소상공인진흥공단이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쪽에서 지원해 주시는 교육이 대부분 위생이라든지 현금결제 유도보다는 카드 사용이라든지 그리고 그런 걸 하게 되면 또 영수증 이벤트를 저희가 하게 되죠.

그런 식의 전략이 많은데요. 과장님, 아마 얼마 전에도 용호동 쪽에도 골목시장인가요, 용호시장인가 어디에서도 이벤트했고 그리고 조금 다른, 결이 약간 다르지만 온누리상품권 사용 금액에 따른 영수증 이벤트를 했던 게 대연동 못골축제에서도 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이벤트 예산을 대략 한 2,000만원 이하로 대부분 하시잖아요.

이번에 소상공인들 마켓도 전반기, 후반기 해서 2,000만원씩 하는데, 재원을 투입하는 거에 비해서 사실은 홍보도 안 됐고요, 효과도 좀 미진한 건 사실이었습니다. 저희가 어떤 이벤트를 하면은 이제 그 이벤트를 하는 곳의 환경에 맞춰서 무대조명도 준비하시잖아요, 전기 시설부터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