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이 여성보육과 오시고 나서 되게 어린이집 원장님들도 많이 좋아하시고 그래도 진취적으로 이런저런 사업들이 많이 생겨 가지고 시대의 흐름에 좀 따른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항상 시대의 흐름에 맞게끔 따라가는 게 중요한데 원래 한 직에 오래 계시다 보면 이렇게 타성에 젖는 경우가 많아서, 저도 좀 그런 경우를 많이 봤었어 가지고, 제 자신도 그랬었고.
그래서 매번 변화를 좀 주는데 그 변화의 흐름에 그래도 잘 맞춰서 저희 요구사항도 많이 들어주시고 그래서 많이, 유치원은 어차피 교육청 소관이라 우리가 해결을 못 했지만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많이 해결이 돼서 되게 감사하다는 말씀 좀 전하고 저희가 641페이지에 식판사업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국공립도 이번에 들어가는 걸로 저는 알고는 있었는데 예산이 잘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