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또 뭐 대연동에서 올라오는 경우도 있지만은, 이래 올라가다 보면은 이 등산로가, 차가 이제 한 대 정도는 주행이 되게끔 산불방지를 위해서 해놨는데, 그 길이 보통 이제 올라가면은 등산로가 돌멩이가 톡, 톡, 톡 튀어나온 부분이 엄청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등산로에 걸려가 넘어지는 부분도 있고, 이래 저도 이래 한번 올라가 보면 등산로 치고는 돌멩이가 톡, 톡, 톡 튀어 올라온 부분이 너무 많아요. 저 바람고개까지 해가지고 쭉 걸어 올라가면은, 전체적으로.
그래서 그 주민께서 “다른 뭐, 이런 구역, 구에, 등산, 산이 있는 데를 올라가 보면은 그런 돌멩이 부분이 하나도 없고 마사로 싹 깔아가지고 정말로 그,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끔 다 그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남구는 너무 이렇게 험하다, 등산, 그, 올라가는 길이.”, “돌멩이 같은 게 톡, 톡, 안 고르고 울툭불툭 이런 계단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게 다른 지역엔 다 그래 하는데 왜 남구는 이거는 한 번도 좀 보수를 뭐 길바닥을 좀 정확하게 좀 이리 편안하게 다닐 수 있게끔 못해 주느냐?”, 이런 이제 민원이 좀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말이 듣고 보니까 저도 그런 등산을 가다 보면은 돌멩이가 너무 튀어나온, 안 고르고 이런 부분이 많더라고예.
그래서 이 부분을 좀 대대적으로 등산로를 과장님께서 예산을 잡더라도 좀 평지를, 큰 돌멩이 있는 거는 좀 뽑아버리고 그런 부분을 마사로 좀 이렇게 쫙 깔아가 평지에 이 젊은, 어린 애들도 손잡고 걸어 올라가도 지장이 없게끔, 이런 것도 필요하다. 요즘 너무 산을 찾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뭐, 이런 계단도 이래 놔주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이래 사람이 도보로 다니는 어떤, 인도는 아니지마는 등산로도 좀 편안하게 다닐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그 부분에 제가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