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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4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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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저는 분포초등학교나 뭐 용문초등학교나 이렇게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학교는 이제 그, LG메트로는 도로 폭이 넓고 이제 분포는 아주 잘 되어 있더라고요. 학교 등하교 시간에는 아예 차단을 해서 그 시간에는 거기를, 아예 차를 못 다니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의 안전이 어느 정도는 확보가 되어 있는데, 저희 오륙, 그 SK 안에는 보면은 그냥 왔다 갔다 하는 한 차선밖에 없어요.

그리고 아파트단지 내에 사유지이기 때문에, 제가 오늘 학교 앞을 보니까 그냥 ‘어린이보호구역’ 푯말 두 개밖에 없더라고요. 근데 겉에 방호울타리 설치나 뭐 이런 게 필요한 게 아니고 학교 안에, 그 사유지이긴 하지만, 아파트단지 내에, 거기에 3,000세대의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정작 필요한 곳이 거기일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리 사유지라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필요성에 조금 집중 뭐, 어떻게 도움을 줘야 될지 그런 거를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어린이보호구역이라 하면은 초등학생 위주라고 하셨는데, 청소년들도 보호해야 될 대상이 아니겠습니까?

근데 내리막길에서는 과속이 붙기 때문에, 아무래도 위험하기 때문에 방호울타리를 내리막길에 많이 설치하는 건 저는 봤거든요. 근데 오르막길에 설치하는 건 저는 조금 생소해서 제가 그거는 한번 확인하셔가지고 그걸 만약에 이전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면은 저는 용호중학교 측에 얘기를 하셔가지고 저는 그쪽에 설치를 해야 된다고 조금 생각이 들어요. 거기는 보도블록 자체가 좀 보도 폭도 넓고 거기는 버스도 많이 다니고 큰 차들이, 내려오는 차들이 많기 때문에, 거기도 과속카메라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위험한 한순간은, 한순간에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미리 방지하기 때문에 이런 설치를 많이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