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제가 오늘 오륙도를, 이제 오륙도초등학교를 예를 들면, 오륙도초등학교는 오륙도SK 안에서 학교를 다닙니다. 그리고 애들이 밖으로 다니질 않거든요.
제가 지금 사진을 보여드릴 수는 없는데. (자료화면을 보며) 앞의 사진에 보시면은 방호울타리가 지금, 그 올라가는 길이 있어요. 올라가는 길에 속도계도 있고 과속카메라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서는 제가 아무리 밟아도 50km 이상을 갈 수가 없어요. 근데 거기에 방호울타리가 설치된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근데 거기 내리막길에 보시면 반대쪽에 오륙, 오륙도중학교가 있습니다.
거기는 중학교 아이들이 걸어오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저는 거기에 설치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건 어떻게 전수조사가 돼서 거기에 설치가 되었는지, 그건 조금 의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