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부서의 판단으로 생각하고, 저희하고는 시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죠. 그리고 저희라고, 아, 저라고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다른 식으로 생각을 하실 수 있으니까.
말씀주신 구정 50년사 발간 같은 경우는 40년 때도 발간이 됐고, 이게 어떤 역사적인 사료라고 해야 될지, 남기는 데 있어서 저도 충분히 의미가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질의를 드린 취지는 40년과 50년을 이 정도로 예년에 비해서 좀 사업이 많이 진행될 만큼의 어떤 의미를 부여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제가 그냥 40년과 50년 그리고 뭐 또 60년 되면 또 이에 비해서 좀 더 하게 될 건지. 제일 중요한 건 부서에서도 그런 의도를 가지고 판단을 하셨다고는 하지만 결국에는 장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정도로 기념을 하면서 기념을 하는 과정상에 대외적으로 어떻게 좀 나름의 노리는 효과가 있으셨겠지만 어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지가 아예 반영이 되지 않았다고 보기는 어렵잖아요. 그렇죠?